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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단체연합회, 세라젬 본사와 협력해 최신 헬스케어 기기 추가 도입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2026-09-30 조회수: 91

- 2024~2025년에 이은 지속적 협력, 2026년 9월 최신형 체험 기기 전격 설치

- 올림픽회관 신관 및 벨로드롬 임시사무처 내 휴게실에 휴식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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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벨로드롬 임시휴게실, 올림픽회관 신관 남자휴게실, 여자휴게실>

 

경기단체연합회는 소속 회원 및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하여 올림픽회관 신관과 주요 임시휴게실에 최신 세라젬 헬스케어 기기를 설치 및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헬스케어 기기 도입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 9월 세라젬 본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되었다. 연합회는 체육 행정 실무자들에게 보다 발전된 양질의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신형 체험 기기를 우선적으로 확보하여 배치하였다.

□ 세부 설치 현황

  • 올림픽회관 신관 2층 남자휴게실: 세라젬 M10 안마의자 1대, 마스터 V9 척추온열의료기기 1대

  • 올림픽회관 신관 3층 여자휴게실: 세라젬 M10 안마의자 1대, 마스터 V9 척추온열의료기기 1대

  • 벨로드롬 임시사무처 내 임시휴게실: 세라젬 M10 안마의자 1대, 마스터 V9 척추온열의료기기 1대

 해당 기기들은 경기단체연합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시 이용 가능하다. 특히 벨로드롬 임시사무처 내 새롭게 조성된 임시휴게실은 인근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종목 단체 회원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활용이 예상된다.

연합회는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기기 훼손 방지 및 청결 유지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기단체연합회 측은 "세라젬 본사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올해도 실무자들을 위한 최신 헬스케어 기기를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실무자들의 피로를 덜고, 실효성 있는 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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